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경남지방경찰청 (Gyeongnam Provincial Police Agency)

팝업 컨트롤 버튼

팝업 닫기

언어 선택

대메뉴

메뉴 닫기

현재 위치

데이터 치안·감동치안 구현, 안심·만족하는 경남도민

청소년의 약물남요

부모의 입장에서 자신의 아이가 약물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당황하게 될 것입니다.
'어쩌다 내 아이가 이렇게 되었을까'하고 당장 어떻게 도와야 할지를 몰라 허둥지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첫 반응은 아주 중요합니다.

너무 겁을 내거나 과도한 반응을 하지 마세요.

약물을 사용한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무조건 야단을 치거나 소리를 지르는 등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침착하고 확고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믿음직스럽고 자기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책에 빠지지 말고 자세를 가다듬으세요.

자녀가 약물을 사용했다고 해서 부모 노릇이 실패로 끝났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부모가 죄책감에 압도당해서는 상황처리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넌 나쁜 애'라는 느낌을 주는 자극적인 표현은 삼가세요.

화가 난 나머지 자극적인 말을 내뱉으면 그것이 차후에 자녀와의 관계에서 지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하세요.

차분하게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문제 해결의 시작입니다. 지나치게 겁을 주면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상호간의 신뢰를 깨트리고 오히려 대화를 막아버리게 됩니다.
이야기를 시작할 때는 "왜 약물을 하게 되었니?"와 같이 "왜?"라고 묻는 대신에 "네가 약물을 하게 된 데는 아마도 충분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그 이유가 어떤건지 나에게 이야기 해주겠니?"라고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 입니다.

약물에 취해있는 동안은 맞서지 마세요.

의식불명이나 반의식 상태에 있으면 즉시 치료기관이나 응급실로 데리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적인 처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약물 사용은 그만큼 심각한 질병이며 쉽게 지나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중기 단계를 넘어 섰다면 전문기관에 의뢰를 하세요.

이 단계에서는 부모 혼자의 힘으로는 돕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내용 인쇄

작성자 정보 및 저작권

경남지방경찰청 (Gyeongnam Provincial Police Agency)

(우 51154) 경남 창원시 의창구 상남로 289 경남지방경찰청 대표전화 : 182

본사이트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는 무단으로 수집할 수 없으며, 위반시 정보통신법에 의해 처벌됩니다.

Copyright(c) Gyeongnam Provincial Police Agency. All rights reserved.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