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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방경찰청 (Gyeongnam Provincial Police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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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치안·감동치안 구현, 안심·만족하는 경남도민

범죄예방요령

사회의 고도화 등에 따라 각종 범죄가 증가하고 있으나 한정된 경찰력만으로 모든 범죄를 완전히 예방하기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
나도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스스로 지키는 자위방범체제를 강화하고자 일상생활 주변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형태와 대비요령을 소개한다.

범인이 노리는 집
  • 대문이 열려있는 집
  • 자물쇠가 밖으로 채워져 있는 집
  • 초인종을 눌러도 대답이 없거나 전화를 걸어도 받지 않는 집
  • 초저녁에 불이 꺼져있는 집
  • 대문·출입문에 정기 배달물(우유, 신문 등)이 쌓여 있는 집
가정에서 지켜야 할 사항
  • 강도는 흉기를 소지하고 침입하기도 하지만, 주로 침입한 주택의 부엌칼 등을 이용하므로 흉기가 될만한 과도 등은 깊숙한 곳에 보관,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야간에 도둑이 침입한 경우 가벼운 기침을 하거나, 선잠에서 깨는 것처럼 하품을 하며 이불을 뒤척이면 도둑은 불안을 느껴 도망가는 경우가 많다.
  • 강도가 들었을 경우 그들의 요구대로 따르되 자극적인 말은 삼가하고 인상착의를 자세하게 기억해야 한다. 또한 범죄를 당한 경우에는 범죄현장을 손대지 말고 그대로 보존하고 신속히 112전화 신고를 해야 한다.
  • 귀중품(귀금속·현금 등)은 은행에 예치하는 것이 좋고, 집안에 둘 때에는 적당한 곳에 분산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 온 가족이 한 방에서 TV를 볼 때에도 집밖의 인기척에 귀를 기울이고 문단속을 확인해야 한다.
  • 부득이한 사정으로 집을 비울 때에는 이웃이나 경비원, 파출소에 부탁하고, 밤에는 형광등이 나 라디오를 켜 놓는 것이 안전함. 또한 집을 여러날 비울 때에는 배달물(우유, 신문 등)을 중지하도록 하여 빈집임을 모르게 해야 한다.
  • 최근에는 검침원, 동사무소 직원 등을 가장하거나 전세방을 얻으러 다니는 것처럼 가장하여 침입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낯선 사람을 함부로 집에 들이지 말아야 한다.
가정에서 갖추어야 할 시설
  • 방범시설 및 장비를 철저히 갖춘다면 더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도어체인, 투시경, 경보 기, 비상벨 등)
  • 범인은 허술한 틈을 이용하여 침입하기도 하므로 창문에는 방범창을 설치하도록 하고, 아파 트와 주택단지에서는 집단방범체제를 갖추는 것이 좋다.
  • 여름에는 열린 창문 등으로 침입하여 부녀자를 폭행하거나 금품을 강탈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견고한 방범창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금융기관 등 자위 방범 요령
  • 자체경비 인력·장비의 지속적 보강
    • 금융기관 점포별로 방범책임자를 지정 방범체제·방범설비·현금호송업무·방범훈련 계획, 지도
    • 점포별 경비원 2명, 가스총 3정이상 보유하고 규모 및 취약점에 따라 보강
    • 모든 영업소에 무인 기계경비설비 설치하고 폐점이후 안전관리를 강화CCTV 등 첨단 방범장치 설치, 운용
    • 점포내 출입문·로비, 점포 외부의 현금자동지급기에 설치
    • 점포 규모에 따른 카메라의 수, 녹화테이프 확보 및 관리·운영 철저
      ※ 범인수사·검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화질의 선명도 유지
  • CCTV 관리 유의사항

    저급한 카메라, 모니터, 녹화기 등은 화질이 좋은 고화질 제품으로 교체 객장규모에 따라 필요한 수량의 카메라 추가설치

    • 카메라 1대의 감시폭은 최대 4.5M를 넘지 않도록 설치
    • 카메라 위치는 높지않게, 가능한 한 사람 얼굴 높이의 정면에 설치
    • 카메라에 역광이 들지 않게 설치하고, 역광이 있을 때에는 차양막 설치
  • 충분한 양의 녹화테이프 확보
    • 녹화테이프는 고해상도용을 사용하고 5회이상 재사용을 자제
    • 녹화는 표준방식(60분용→60분녹화)으로 하여 화질의 선명도를 유지
    • 녹화된 테이프는 1개월 이상 보존하여 수사자료로 활용
  • CCTV 관리철저
    • 관리책임자를 지정하여 이상유무를 수시 확인
    • 전문업체를 선정하여 시공 및 주기적 A/S를 실시
  • 현금 호송시 안전대책 강화
    • 현송전문회사를 이용하거나 청경 포함 3명이상이 현금호송을 실시 호송업무는 가급적 남자 직원으로 지정
  • 입·집금장소가 여러 개소인 경우 자체 현송팀을 구성하여 안전 확보
    • 필요장구 및 안전장비 사용
    • 가스총, 휴대폰 등 방범·통신장비를 반드시 휴대
    • 현송 전문차량 및 현송용「 전자안전가방 」을 사용
    • 통신수단을 구축하여 긴급 무선연락망을 운용
    • 위기상황에 대비한 방범훈련 실시
    •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신고장치, CCTV 등 무인 기계경비시설 조작요령을 수시 교양
    • 사건발생시 신고조·관찰조·범인대응조·추적조·현장보존조 등 직원별 임무를 부여하여 주기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
방범시설(비상벨)설치

자위방범에는 사람에 의한 경비와 방범기기에 의한 경비가 있으며, 방범기기를 활용하는 것이 사람에 의한 경비보다 방범효과가 높다.

이웃간 비상벨

2~3개 업소나 가정을 서로 비상벨로 연결하여 범인이 침입할 경우 감지기가 자동 작동되거나 비상 버튼을 누름으로써 이웃업소(가정)에 경보음이 울리면 이웃에서 경찰에 신고함과 동시에 이웃 주민 들이 합세하여 범인을 검거할 수 있는 체제이다.(설치비 : 3만원내외)

컴퓨터 범죄신고 시스템

일반전화선과 컴퓨터를 이용한 비상신고 수신장치로서, 범인이 침입하면 가입자가 버튼을 누르거나 자동감응장치의 작동에 의해 경찰서 신고센터 컴퓨터에 가입자의 주소, 성명, 약도 등이 나타나게 되어 파출소와 112순찰차. 형사기동대 등이 현장에 즉각 출동하여 범인을 검거하는 체제이다.(설치비 : 20 ~ 30만원, 월 유지비 : 2만 원 ~ 5만원 내외)

용역경비회사에 의한 [기계경비 시스템]

전문용역경비업체에서 경비대상을 정밀진단하여 각종 감지기 등을 관리하면서 범인 침입시 감지기 가 자동 작동하만 용역회사 상황실에서 즉시 순회차량을 출동시키고 112에 신고하는 체제이다.(설치비 : 20~150 만원, 월 유지비 : 10 ~ 150 만원)

방범시설 설치상담

관할 경찰서(생활안전과)나 파출소, 경비용역회사에서 상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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